비가 너무 안와서 영조가 비 좀 오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5살짜리 딸이 그거를 유심히 봤나봐비오자마자 영조한테 바로 달려가서 비온다면서 자고있는 영조 깨웠다고함 이때부터 그딸이 영조 최애딸이됐대 근데 ㅈㄴ이해되는게 저 애기 하는짓이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