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영화 다 보고 나와서 박지훈 울때랑 죽을 때 자식 보는 느낌이었대 그냥 저 나이대 애가 부모 다 죽고 저게 무슨 고생이냐고 너무 불쌍하다고 17살에 죽었으면 이제 막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 아니냐고 하면서 ㄹㅇ 자식들 생각나서 더 슬펐다 함
어른들한텐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겠구나싶어서 좀 놀랐어
엄빠가 영화 다 보고 나와서 박지훈 울때랑 죽을 때 자식 보는 느낌이었대 그냥 저 나이대 애가 부모 다 죽고 저게 무슨 고생이냐고 너무 불쌍하다고 17살에 죽었으면 이제 막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 아니냐고 하면서 ㄹㅇ 자식들 생각나서 더 슬펐다 함
어른들한텐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겠구나싶어서 좀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