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세번 본 사람들은 이제 유해진 박지훈 이외에 유지태 얘기를 하기 시작할거라고 유지태 얘기가 많아지는 순간 왕사남은 아무도 못말릴거다 이러던데 슬슬 지금 유지태 버즈량 더 늘어나는거 보여서 ㄹㅇ 재밋게 보고있음
잡담 얼마전에 봤던 글 중에 재밌는 시선이다 싶었던 게 맨 처음은 유해진이란 배우가 쌓아올린 세월 때문에 믿고 보고 그 다음은 박지훈이라는 루키에게 반해서 언급이 많을거고 천만을 찍고 그거보다 더 가려면 이제 다른 캐릭터가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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