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서지만 난 그 교직원분쪽 근로가 아니라 대화도 해본적 없는 사이임. 저번에 공휴일에 실수로 근로 출근을찍은게 있어서 취소했었는데(흔적이 남음) 갑자기 어느날 전화와서는
'ㅇㅇ학생. 내가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누가 공휴일에 일하라고 시켰어요? 예??'
이러길래 와...내가 왜 아무 연도 없는 이 사람에게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지.... 하고 어지러워짐ㅅㅂ 근데 보니까 걍 그 부서관련 근로학생들 다 갈구면서 화풀이하고 갑자기 욱하면서 사람이상해지는? 분조장st 사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