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은 과잉 없이 그냥 담담하게 보여주고
중반부에는 희극적인 장면도 많았는데
그 교차가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왔다고 해야하나ㅠㅠ
엄마랑 봤는데 리액션이 큰 사람이 아닌데도
한명회 한랄 떨어서 단종윙깅 위기에 처할 때마다
슬퍼해서 너무 웃기고 새롭기도 했음
정말 대중영화로 손색 없었다
중반부에는 희극적인 장면도 많았는데
그 교차가 오히려 더 슬프게 다가왔다고 해야하나ㅠㅠ
엄마랑 봤는데 리액션이 큰 사람이 아닌데도
한명회 한랄 떨어서 단종윙깅 위기에 처할 때마다
슬퍼해서 너무 웃기고 새롭기도 했음
정말 대중영화로 손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