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솔직하게 지겹고 꼴뵈기 싫다하는게 낫지 무슨 개초딩도 아니고 '난 플에 몇년째 관심없는데 나같은 사람 또 있나? ㅎㅎ' 이러면서 자꾸자꾸 자기의 관심없음을 남들에게 확인받으려하는게 좀 웃김 ㅋㅋㅋㅠ
잡담 전부터 느낀건데 '나처럼 관심없는 사람 있어?' 이건 왜자꾸 확인할려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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