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음방이나 시상식에서 무대 관련 일을 하는데
리허설때 숨소리 들어가게 부르고 그걸로 AR 따서
본방때 그거 깔고 무대하는 돌들 걍 개ㅐㅐ많다고 했음
그래서 실제로 들으면 코노 수준이고
실력 늘었다고 올려치는 릴스 뜨면 어이없다고 가슴 퍽퍽쳤음
가만히 서서 부르는 발라드도 지가 못하는거면서 마이크 존나 탓하고
괜히 위치 바꿔서 리허설 N번 하고 그렇대
친구 이야기 들으면 진짜 케이팝은 스탭들의 조뺑이로 만들어지늠구나 싶음
최근에 시상식때 라이브로 ㅇㅈ한 돌 딱 한 그룹만 들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