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을 수록 꼰대와 어른의 경계가 더 그런 거 같음
살면서 누구든 실수 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지만 본인이 그걸 느끼고 반복하는 횟수를 줄여가는 게 어른이 되는 과정 같은데 그걸 못 하고 걍 내말만 맞고 니들은 다 틀림 그러니까 내가 뭔 말을 해도 다 감당해 이런 스탠스가 돼버리면 꼰대인 거고
살면서 누구든 실수 하고 잘못된 생각으로 그릇된 행동을 하지만 본인이 그걸 느끼고 반복하는 횟수를 줄여가는 게 어른이 되는 과정 같은데 그걸 못 하고 걍 내말만 맞고 니들은 다 틀림 그러니까 내가 뭔 말을 해도 다 감당해 이런 스탠스가 돼버리면 꼰대인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