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이사했지만 그전에 살던집에서 거실에서 잠들었거든? 근데 꿈속에서도 자고 있었는데 꿈 안인데도 소름돋아서 깨니깐 창문에 어떤 여자가 뒷모습만 보이는데 몸을 흔들흔들 거리면서 서있는거야. 계속 뭐지?싶어서 쳐다봤는데 딱 뒤돌더니 집 창문까지 빠르게 와서는 완전 머리랑 몸이 길게 늘어져서 창문을 두드리는거 보고 거기서 꿈깸
한번도 그런 꿈은 꾼적이 없는데 룸메한테 말하니깐 그 친구도 그 집에서 여러번 가위 눌렸다고 하더라고 이사한 이후엔 꾼적은 없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