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집에 계셔서 가장 오랜시간 같이 보낸 사람이었는데5년 정도 아팠고 수술도 하고 마지막 1년은 고비도 두 번 찾아와서마음의 준비도 했는데 다시 기운차리고 하다가결국 보내주자고 먼저 말 꺼내셨거든3년 됐는데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