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 이번주 못 넘기겠구나 싶었고병원가는거 싫어했던 강아지라서 병원 안 데려가기로 결정했었어 그냥 독립한 혈육한테 연락해서 보러오게하고 그렇게 며칠동안 집에만 있고 하루에 4시간만 자면서 지켜봐서그래서 후회는 안되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