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직전에 숙소관련 빡치는일 있었는데 도어락까지 잠겨버려서 갑자기 욱했는지 분위기 험해지면서 ;;아이씨발 이런느낌으로 도어락을 주먹으로 쾅 쳤단말임. 되게 나이스한 친구인데 좀 딥빡의 상황이오면 갑자기 확 열오르는 타입이긴함. 순간 당황했지만 내가 아잇 진정하고 프론트가자~ 해서 마무리 되었는데 한 일주일동안 그 장면이 계속 생각나는거.... 근데 생각만 나고 내 감정이어떤지는 모르겠는거임. 왜 생각나지? 별거아닌데....? 하다가 어제 꿈에서 아빠한테 쳐맞는 꿈을 꿈.... 아빠가 체벌한 사람은 아니지만 내 아동기 트라우마 어쩌고 시절에 술먹고와서 그릇깨고 전자레인지 부시고 그랬는데 그게 무의식속에서 겹쳐져서 마음이 안좋았나싶다
잡담 ㅃ같이 여행간 친구가 숙소 도어락이 잠겨버리는바람에 확 빡쳐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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