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깼다가 잠깐 다시 잠 들었을때 진짜 짧게 꾼건데
내가 채원 엄마고 채원이를 학교 앞 서점으로 데리러 갔는데 채원이가 나한테 섭섭한게 있었는지 엄청 서럽게 울면서 막 자리를 박차고 나감
나 넘 당황해서 막 쫓아가면서 달래줌..
내용만 보면 무슨 연인 사이 같은데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채원 엄마고 채원이를 학교 앞 서점으로 데리러 갔는데 채원이가 나한테 섭섭한게 있었는지 엄청 서럽게 울면서 막 자리를 박차고 나감
나 넘 당황해서 막 쫓아가면서 달래줌..
내용만 보면 무슨 연인 사이 같은데 엄마였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