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을 잘하는건 아니지만 하루정도는 무난히 구하거든
친구 티켓팅은 내 티켓팅만큼 열심히 해주긴 해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친구의 친구 티켓팅 부탁만 4번째고
당연하단 식으로 티켓팅 경험 쌓으니 좋은거 아니냐 그러는데..
아무 보상도 없이 내 시간 써가면서 해주는거 짜증나기 시작해서 내가 너무 속좁은걸까....
친구 티켓팅은 내 티켓팅만큼 열심히 해주긴 해
근데 작년 하반기부터 친구의 친구 티켓팅 부탁만 4번째고
당연하단 식으로 티켓팅 경험 쌓으니 좋은거 아니냐 그러는데..
아무 보상도 없이 내 시간 써가면서 해주는거 짜증나기 시작해서 내가 너무 속좁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