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22)이 '기부 천사'답게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7일 뉴스1 취재 결과, 안유진은 최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를 기부금을 쾌척했다. 처음 안유진은 본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직접 기부금을 냈으며, 이후 한국유방건강재단이 뒤늦게 아이브 안유진이라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ㄷㅂ
걸그룹 아이브의 리더 안유진(22)이 '기부 천사'답게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7일 뉴스1 취재 결과, 안유진은 최근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를 기부금을 쾌척했다. 처음 안유진은 본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직접 기부금을 냈으며, 이후 한국유방건강재단이 뒤늦게 아이브 안유진이라는 사실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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