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의 꾸준한 인기는 음악과 무대의 힘에 기인한다. '컬러 아웃사이드 더 라인스'의 초동(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써클차트 기준)은 42만 장이었고 음악방송 출연에 힘입어 작년 9월 판매량 50만 장을 넘겼다. 여기에 노래와 퍼포먼스가 입소문을 타면서 140만 장 이상이 비활동기(25년 10월~26년 2월)에 추가로 팔렸다.
지난해 10월 이후 추이를 살펴보면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iHeartRadio LIVE with CORTIS)와 '제인 로우 쇼'(The Zane Lowe Show) 등 미국 활동,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A매치 가나전 경기 하프타임 쇼, 연말 특별 방송과 시상식 때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그 결과 발매 4개월 차에 써클차트 월간 앨범차트(25년 12월) 1위를 탈환하기도 했다.
192만장 된 계기는 위에 내용인가봐 ㅋㅋ
와 140만장이 비활동기에 팔릴 정도면 진짜 스타디움 투어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