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틱톡에 뇌 의탁한 스타일이고 요즘 틱톡에 혐한 컨텐츠 걸려나오니까 전혀 의심안하고 바로 그게 진실이라 받아들이고 0.5초만에 혐한러가 된 그런 스타일이라고....이건 쉴드가 아님 틱톡에 생각 의탁했다는 게 어떻게 쉴드로 들리지
그리고 지금 sza가 특이한 게 아니라 저렇게 틱톡에서 생각없이 콘텐츠 몇개보고 새로운 혐한러로 사상 물드는 어린애들이 ㅈㄴ 많은게 진짜 문제임 sza는 그 전형적인 예시 중의 하나인 거야
연예인이 그런다는 게 개황당하지만 생각 0도없는 미국인중 그런 애들 진짜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