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진짜 정국도 좋아했고 사실 저걸 봐도 지금도 싫은 건 아닌데
걍 그룹활동이 보기가 부담스럽고 힘듦..
우정이 깊은 거랑 별개로
이젠 각자 인생에 대해 다 다른 생각과 방향을 가지고 잇는게 보이는데
굳기 그걸 그룹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활동하면서
피로도도 생기는 느낌..
그냥 내 추억으로 남았으면 싶은 마음 ㅎㅋ
걍 그룹활동이 보기가 부담스럽고 힘듦..
우정이 깊은 거랑 별개로
이젠 각자 인생에 대해 다 다른 생각과 방향을 가지고 잇는게 보이는데
굳기 그걸 그룹이란 이름으로 묶어서 활동하면서
피로도도 생기는 느낌..
그냥 내 추억으로 남았으면 싶은 마음 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