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이 기자회견 발언의 성격과 해석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 캐스팅과 데뷔 과정과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적시해 회사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한 반면, 민 전 대표 측은 해당 발언이 하이브의 감사와 언론 대응 과정에서 나온 방어적 설명일 뿐이며 전체 맥락을 무시한 채 일부 발언만 문제 삼고 있다고 맞섰다. 발언이 '사실의 적시'에 해당하는지, 표현의 맥락과 인과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지가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잡담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한거 맞음 쏘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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