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본인레이블로 가져가려고 일부러 민이 늦췄다는게 쏘스 주장
또한 "민 전 대표가 '하이브가 약속한 첫 걸그룹 데뷔를 지키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지만, 2021년 7월 8일 슬랙 메시지에서 오히려 '뉴진스를 M(민희진) 레이블 첫 팀으로 가져가고 싶다'고 직접 말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같은 해 8월 12일 지인과의 대화에서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가야 한다"라며 르세라핌보다 뉴진스의 데뷔를 늦추길 원했다는 내용도 증거로 제출했다.
근데 본인레이블로 가져가려고 일부러 민이 늦췄다는게 쏘스 주장
또한 "민 전 대표가 '하이브가 약속한 첫 걸그룹 데뷔를 지키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지만, 2021년 7월 8일 슬랙 메시지에서 오히려 '뉴진스를 M(민희진) 레이블 첫 팀으로 가져가고 싶다'고 직접 말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같은 해 8월 12일 지인과의 대화에서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가야 한다"라며 르세라핌보다 뉴진스의 데뷔를 늦추길 원했다는 내용도 증거로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