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받다가 도구에 긁혀서 혀에 피났다?
거울보고 피난다고 했더니 닦으라고만 하고...........
상처부위 약도 처방안해주고...
나와서도 피가 계속 나고
혀가 오돌토돌 생겼잖아
그게 나중에 보니까 작은 알갱이 두개정도가 너덜너덜한거야
입안에 뭐 거슬리는게 있길래 뭐 붙었나 뭐 있는줄 알고 떼려고 하다가 그게 치과에서 다쳐서 저렇게 된거야
그 후로도 가끔 혀가 안좋고 찔끔하다 해야하나
그럴때는 혀짧은사람처럼 말하게 되고
그래서 되게 좀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랬는데
나도 지금 생각해보면 답답한게 약국이나 이비인후과 가볼생각도 못함
불편한체로 몇년 지냈고ㅜ
지금은 뭐 괜찮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