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연차 때만큼의 도파민은 없어서 한동안 탈덬의 기로에 있었는데 최근 들어 느끼는 게 이 안정감도 되게 좋은 거 같아이제 뭐를 더 알아갈 기력은 없고 지금 돌 탈덬하면 걍 탈케 뿐인데 별탈없이 이렇게 내 위안으로 쭉 남았으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