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만에 그룹에서 나간다는게 한국인 마인드랑 부딪히는 건 알겠는데 마농이 뒤에서 어떤 대우를 당했는지 그게 진짜인지는 아무도 모르는일이라 걍 가마니하고 지켜보는 게 제일 맞는거아냐?
솔직히 평소에 이렇게까지 관심도없다가 이럴때나 마농이 그룹에 피해준다는 식으로 빡쳐있는게 웃김... 윤채 고생 많이했겠지 근데 윤채가 고생했을 상황과 마농이 받은 부당대우 둘 다 양립할 수 있는건데 왜 윤채가 고생한걸 마농한테 빡쳐하는지 모르겠음... 둘 중 하나만 일어나는 일이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