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해외 걸그룹들 역사상 매번 흑인 멤버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결국 팀을 떠나는 일이 반복되었는데 캣츠아이도 결국 그렇게 되었다
(사실인지 모름 그 기사 내용을 그대로 말하는거임)
기사에서 인용한 팬 트윗들:
- 마농이 건강이슈로 활중한다는 발표는 그냥 회사가 마농을 서서히 내보내려고 꾸며낸 짓이 분명하다
- 마농은 분명 우리에게 무슨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저런 (인종차별 이슈)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다니는 거다
기사 계속됨: 캣츠아이 데뷔 때부터 소속사 하이브x게펜은 마농의 인종을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해 왔다는 비난을 받음
마농은 다큐멘터리에서 게으르단 비난을 받았는데 이후 인터뷰에서 흑인이란 이유로 이런 부당한 비난을 마주했다고 말함
그 뒤로는 피프스하모니, 리틀믹스 등의 흑인 멤버들이 그룹 활동 때 불공평한 대우 (수납 등) 를 받은 역사를 나열함 (사실인지 모름 그냥 기사가 그렇게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