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건강하고 자기 자신을 테이크케어 중이에요 > 저 무슨 죽을병 같은거 아님 걱정 노노 그냥 쉬어가야 할 타이밍입니다
때로는 일이 뜻대로 안되는데 빅픽처 어쩌고 > 저도 이런상황이 될 줄 몰라서 속상하지만 어쩔수 없고 이시기도 잘 지나갈거라 믿음
이런식으로 읽힌다던데....
마농은 그 서바때 편집점 이후로 3년 넘게 게으름뱅이에 관심도 없는애 모셔왔단 소리 계속 들어왔는데 무대에서 설렁대는 타입도 아니더만... 정병 꽤 붙은거 같더라
캣츠아이 멤들도 인터뷰하면 우리는 다 캣츠아이를 넘어선 개인목표가 있지만 지금은 그룹에 집중하고 있다 말 하는식의 분위긴데 마농만 걍 더 밉보이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