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라가 제일 폭격맞고 있긴 한데 마농이 인종차별 피해를 고백? 했는데 아무도 그녀를 서포트하며 나서지 않으면서 다른 연예인들 생일축하 댓들은 달고 다닌다고... 감성 잘 이해되진 않지만 윤채는 원래도 지금도 딱히 댓글달고 다니지 않아서 무사통과 이런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