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나라마다 다르겠지만 블로그 후기 찾아보는데 존나 보기만해도 기빨림
1. 대행 맡겨서 표 구하고 출국했는데 도착하니까 표 취소된 사람
2. 콘서트날 업자랑 컨택하고 가면서 기다려달라했는데 도착하니까 딴사람한테 팔아서 좆뱅이 치고 다른 업자 존나 찾고 흥정해서 표구한 사람
엠비티아이 극P인데 상상만해도 기빨려ㅜ 해외콘 표 구하는건 원래 이렇게 다이나믹 한거임? 선예매 글로벌이던데 해외콘은 외국 사이트라 직접 티켓팅은 어려위서 못하는건가
1. 대행 맡겨서 표 구하고 출국했는데 도착하니까 표 취소된 사람
2. 콘서트날 업자랑 컨택하고 가면서 기다려달라했는데 도착하니까 딴사람한테 팔아서 좆뱅이 치고 다른 업자 존나 찾고 흥정해서 표구한 사람
엠비티아이 극P인데 상상만해도 기빨려ㅜ 해외콘 표 구하는건 원래 이렇게 다이나믹 한거임? 선예매 글로벌이던데 해외콘은 외국 사이트라 직접 티켓팅은 어려위서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