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원할거같아서 불안감이 없음 그냥 너무 가족 그 자체여서 행복해오늘도 은지 부모님 부산가시기전에 본다고 보미랑 하영이 은지집에 놀러감 걱정은 60살되면 힘들어서 양콘 갈 수 있을까.. 이런 걱정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