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의 질이 다르긴하다..그래 이 맛이긴 했어... 전에는 그게 맛인줄조차도 모르고 당연스레 받아먹었다만..ㅈ소 한참 파다 오니까 솔직히 체감 미쳤음불안함 없는 덕질 돼서 행복충 됐는데 아직 겸덬이라 한편으로는 씁쓸도 하고..이게 어쩔수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