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박살내겠다고 시작한게 누군데 판사도 먼저 신뢰 깨뜨렸다고 했는데 아직도 그딴 소리를 하네ㅋㅋㅋ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으면 멀쩡하게 활동 시켜주고 가만히 놔뒀겠냐고 돌아오라고 난리쳐서 돌아갔는데도 수납에 저딴 드러운 언플 해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