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 생일날 도훈이 산 선물이 택배로 옴신유: 도훈이가 뜯어서 주길 기다림도훈: 신유가 뜯어서 가져가길 기다림상태라 계속 박스 상태로 방치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내년엔 도훈이 형 선물 왔길래 내가 미리 뜯어놨어!!! 한것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