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싫다/마음에 안 들었다/돈값 못했다/탈빠 가능할만큼 애정 사라졌다 이런건 괜찮은데 회사가 팬을 얼마나 우습고 저능하게 보면 이런걸 하냐느니 이쯤 되면 멤버들도 다같은 공범에 돈에 눈 먼 관종들이라느니 다들 기뻐하는데 나 혼자만 불행한게 나만 불청객인 거 같아서 빠져주려고 한다 등등 이런 워딩 보니까 치가 떨린다...
잡담 돌 관련 마플 겪어보니까 진짜 정신 아득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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