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땐 케톡 들어와 본 적도 없는 개쌉머글이었는데 그냥 처음 듣자마자 노래 너무 좋다고 느꼈었어ㅋㅋ
그때 듣던 자주 라디오에 노래 추천하는 코너에서 어떤 게스트가 여러번 추천했던 것도 기억나고
연예인 얘기 잘 안 하는 회사에서도 직원들끼리 에스파 아냐면서 요새 이 노래 좋단 얘기들 나왔던 것도 기억남
그때 듣던 자주 라디오에 노래 추천하는 코너에서 어떤 게스트가 여러번 추천했던 것도 기억나고
연예인 얘기 잘 안 하는 회사에서도 직원들끼리 에스파 아냐면서 요새 이 노래 좋단 얘기들 나왔던 것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