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한지는 3~4년정도 됨
최애 여전히 좋음
떡밥뜨면 바로바로 잘 챙겨봄
근데 뭔가 그렇게 재밌진 않고 기분이 허함
가끔 엄청 도파민 도는 떡밥 뜨면 신남
근데 그게 이틀가면 오래간거
얼마전에 콘서트 개재밌게 보고옴
가끔 탈덕하고 싶단 생각을 함... 왠진 몰겠음
근데 얘가 여전히 좋음
소통오면 너무 좋고 여전히 최애를 신경씀
최애가 잘됐으면 좋겠고 앞으로 활동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이럴땐 내 애정이 변함없는거 같음
근데 그러다가도 최애를 좀 멀리하고 싶은 충동이 들때가 있음
대체 몰까...
걍 다들 이런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