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재미만 찾았는데 나이 드니까 부모세대가 보이는데참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힘들다는게 여러 사정이 슬펐고두번째는 나 양아치미 한결같이 좋아하는데 기억났어태초에 이윤호(정일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