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 인물들 미래 모습 망상글 좀 길엌ㅋㅋ

해리 전공은 성악

작가가 정해준대로
세호랑 2025년에 결혼함
이건 주말에 한 데이트한 사진

몇 년 전에는 신애 보러 타히티에도 놀러다녀옴

신애는 타히티에서 잘 살고있다가

늦게나마 한국에 돌아와서 대학 다니는 중

해외에 있는 세경누나 보러가는 준혁

사진이 취미인 준혁이


타히티 경험을 살려 해외살이 하는 세경이,
멀리까지 왔다고 준혁이한테 밥 사줌
준혁이가 찍은 세경이

느좋남 준혁

할아버지 사업 물려받으려고 요식업에서 수련 중

추후 38살 쯤 사내이사 달고 F&B 홍보차 찍은 뉴스기사 인터뷰에 실릴 법한 사진
한국에서 잘 살고있는 지훈 정음이
(정음본체.. 현생은.. 무시해줘..)

지훈이랑 정음이 일할 때 조카랑 놀아주는 해리

이제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가 된 정음이랑 현경쌤
(논란 전에 만들어 놓은 짤ㅠㅠ)
극중 막판에 현경이랑 주얼리정이 가진 막내딸


잘 낳았다면 어느새 15살
(특별출연 이레 배우님)


그리고 아침마당 추석특집에 나올법한 미남 외국인 남편이 된 줄리엔 (특별출연 그의 아내, 제이제이살롱드핏)

열심히 한글퀴즈를 맞춤
ㅋㅋㅋ ㅠㅠ
예전에 글 한 번 썼다가
창피해서 밀었음
지붕킥 인물들 어딘선가 다들 잘 살고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