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용은 걍 그 시점에선 다른 사건들 없었으면 서민정을 더 사랑하고 있던 상태도 맞고 하지만 결국 둘은 이뤄지지 못했고 신지의 곁에 남았으니깐 그게 연민이던 뭐던 계속 신지를 못떨쳐내는거 자체도 사랑이라 정의하면 신민이란거도 이해됨 근데 지세는 진짜 감독이 깔아둔 이거저거 그거가 사실 다 지세야! 해도 뭔가 안와닿음..........
이민용은 걍 그 시점에선 다른 사건들 없었으면 서민정을 더 사랑하고 있던 상태도 맞고 하지만 결국 둘은 이뤄지지 못했고 신지의 곁에 남았으니깐 그게 연민이던 뭐던 계속 신지를 못떨쳐내는거 자체도 사랑이라 정의하면 신민이란거도 이해됨 근데 지세는 진짜 감독이 깔아둔 이거저거 그거가 사실 다 지세야! 해도 뭔가 안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