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식탐이 많았는데 먹는 것도 거부하고....지금도 후회하는건 상태 너무 안좋아져서 급히 응급센터 있는 동물병원 달려갔는데 격리실에서 치료받다가 떠난거...차라리 떠날 때 옆에라도 있었으면 덜 외로웠을텐데 아파서 우리가 버렸다고 생각했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