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전에 한 건강검진 이상 하나도 없었는데 어느날 아침에 내 침대위에 올라와서 얼굴대고 안아줬는데 심장 뛰는 소리가 이상해서 병원가니까 판막이다 찢어졌다고.. 거기에 검사하니 폐수종 신부전도 같이 있고 당장 입원 안하면 밤에라도 하늘나라 갈 상황이었음 세달이었나 입원했다 나아지면 집에왔다 바로 입원시키고 그랬는데 병원에서 무지개다리 건넘 입원도 사람들처럼 침대에있는것도 아니고 산소방 조그만한데서 갖혀서 누워있는거였는데 구성환 말대로 그냥 맛있는거나 더 먹이고 산책이나 바깥구경이나 시켜줄걸 아직도 미안해
잡담 울애기도 16살에 갑자기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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