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개월 전쯤에 친한 친구한테 데이고 손절했는데 그때 ㄹㅇ 몸이 아프고 그 사람만 보면 심장 빨리 뛰고 손 떨리고 호흡하기 힘들고 뭔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건 아니다싶어서 그만 둔거였거든? 시간 지나니까 좀 옅어지긴 했는데 아직도 종종 생각나긴 함.. 최근엔 겹친을 만남 근데 걔 앞에서 손 떨리는 게 조절이 안되고 머리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이젠 진짜 정신과 가야하는 건가 싶어서 물어봐 다니면 뭐가 좀 나아지나? 일상생활은 전혀 문제 없는데 그 사람이랑 관련된 사람을 만나거나 그런 상황이 발생하면 어김없이 스트레스 증상이 나옴 걍 안만나야 하나
잡담 사람땜에 정신과 다닌 덬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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