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 모셔둔 절에 원래 계시던 분 말고 새스님 오셨는데 전 스님은 근처 큰 절로 옮겨가셨대그러면서 신도도 좀 옮겨 갔고 절에서 밥 해주시는 분도 옮겨가서 절제사밥이 예전같지 않다고 이모부가 그러시던데 이건 특수한 경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