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전 대표가 폭로한 하이브의 '음반 밀어내기'도 "회사 방침에 따라 이뤄진 것이 아니라 내부 직원의 임의 판단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하이브의 공식 입장이지만, 관리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서 사실로 봤다. 음반 밀어내기는 초동(발매 후 1주일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유통·판매처에 대량 음반을 먼저 구매하게 한 뒤, 팬 사인회 등 이벤트로 소진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한거맞네ㅋㅋ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077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