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연령대 있는 가수였어서 팬덤 연령대도 있다보니 나같이 어린애들이 눈에 띄기도 하고 찍덕같이 하니까 내 덕질인데 맨날 고맙다고
아무래도 방송없는 지방행사 스케줄이 많은데 내가 거의 올출로 영상찍어서 다 올리고 그랬거든
막 오프 때 내 생각나서 같이 샀다고 막 면세화장품 그런거 선물로 주고 먹을꺼 항상 2개씩 챙겨주고 차없는데 항상 차태워주시고 아니 울 엄마도 나 이렇게 안해주는데;;
그래서 나중엔 그 가수가 좋아서보다는 뭔가 이 한줌팬덤에서 뭔가!! 뭔가를!! 이런 느낌으로 열심히 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