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대기업 덕질해도 선착 팬싸고 아래서 ㄱㅊ았고
거의 1n년을 덕질 대상 갈아타면서도 확실하게 교류가 있는 덕질했는데 갑자기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기분 이상함
의무감 의리 이런거 안지켜도 되어서 편하긴한데
팬싸컷 몇백만원 이래서 팬싸 못가고 1대1로 뭔가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없고 이러니까 뭔가? 현타옴 사랑한다 말해도 최애한테 안 닿는 느낌ㅋㅋ
옛날엔 대기업 덕질해도 선착 팬싸고 아래서 ㄱㅊ았고
거의 1n년을 덕질 대상 갈아타면서도 확실하게 교류가 있는 덕질했는데 갑자기 아무것도 안해도 되니까 기분 이상함
의무감 의리 이런거 안지켜도 되어서 편하긴한데
팬싸컷 몇백만원 이래서 팬싸 못가고 1대1로 뭔가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없고 이러니까 뭔가? 현타옴 사랑한다 말해도 최애한테 안 닿는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