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더워죽겠어서 아무데나 갔슨
아이돌로 도배되어있었슨
노래도 그 아이돌꺼같았슨
주문했는데 여기 아이돌생일카페인데 알고온거 맞냐고 함
돈내고 커피사려는데 그거까지 알아야되냐고 되물어봄
알바 표정 안좋아짐 (솔직히 여기서부터 이해안됨 당황했음)
저희는 오늘 팬분들께만 판매한다고 나가달라고 함
나 : ?????
알바 : 나가주세요안팔아요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있었음
그렇게 나는 쫓겨남
나중에 알고보니 그 카페 자체가 덕질카페였음.... 사장이 덕질하려고 차린 카페.....
우리동네에선 나름 네임드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