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옛날 옛적..
뭐 10년전쯤 . 지금은 얼마이려나.
아빠가 발이 넓어서 유지는 아닌데
선거마다 후보로 나오면 인사오고 그랬었음.
아빠보고 선거 나가라고 공천 준다고 찾아옴 한창.
지금은 신물난다고 정치인 하는 거 아니라고 하고
사기꾼되기 싫다고 다 손사래쳤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지방직으로 들어가려면 진짜 많은 방법이 있던데
돈이야 가장 흔한 방법
계약직으로 들어갈 때 1.5어어어억
그리고 무기로 되려면 1.5 + @
그 다음에 정규 지방직 되려면 최소 2억 + @
그런데 돈보다 앞서는 건 의원 명함 ㅋㅋ
2억 찔러서 무기 계약되기로 한 사람이
지방 의원 자식이나 사촌 꽂기로 탈락되어 나가리
대신 뭐 내년에 어쩌고 해주네 하면서 달래고 ㅋㅋ
근데 빽없고 우연히 추천받아 들어간 무기 계약되기로 한 분은
올해는 너래 올해는 너로 확정
이렇게 6년이 흐른 것까지만 들음..ㅋㅋ
진짜 웃긴 게 뭔지 알아?
들어가면 시험으로 들어간 게 젤 멍청하다고 한다.
다 인맥 줄로 승진되는데 시험으로 가면 뭣도 없다고...
솔까 지방의회는 완전 그냥 지들 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