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갑자기 계시받은 뉴비들은 그래도 옛날 단체떡밥파면서 노는데 이상하게 그나마 좀 오래 좋아한거 같은 한줌 원주민 팬계들은 기대치 잃은지 오래거나 어떤 팬들은 이미 끝났다 생각해서 희망가지는거에도 질려하고 또 어떤 팬들은 이미 너무 상처받아서 뭐가 떠도 자기방어적으로 회피를 함 그 외는 다 멈춘 계정들이고... 그래서 느껴지긴함 뉴비들만 회사보고 뭐라하는거도 그런 이유인듯 원주민팬들은 이미 그게 다 회사때문도 아닌거 알고 걍 멤들도 뜨뜻미지근한거 서운해하는거 티내는 사람은 있어도 그 이상이면 진작 떠났고 포기한 갠팬만 남아서 저런 분위기임ㅇㅇ 나도 슬슬 느끼고 계정 방치중임ㅋㅋㅜㅜ
잡담 고연차 늦덬인데 멤들 의지인거 팬덤에 있으면 느껴질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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