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족이 그랬는데 그 당시에는 그냥 웃고 지나감 근데 계속 마음에 뭔가 걸린것처럼 생각나고 혼자 있을때 몇번 울었음 잊어버리고 싶은데 잘 안잊혀지고 이제와서 말 꺼내자니 분위기 이상해질까봐 말 꺼내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