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중에도 사람들은 꿈과 희망을 갖지만
결국 그걸 실현도 못하게 짓밟는게 전쟁이라는거
그게 다 드러나고 실감되는게 엔딩이었음
보면 등장인물들 다 자기가 하고싶어하는게 있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
그게 이루어질 틈도 없이 다 짓밟히는게 전쟁이라 전쟁은 해피엔딩일 수 없다는거ㅠㅠ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더 충격이고 슬펐음.
전쟁 중에도 사람들은 꿈과 희망을 갖지만
결국 그걸 실현도 못하게 짓밟는게 전쟁이라는거
그게 다 드러나고 실감되는게 엔딩이었음
보면 등장인물들 다 자기가 하고싶어하는게 있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
그게 이루어질 틈도 없이 다 짓밟히는게 전쟁이라 전쟁은 해피엔딩일 수 없다는거ㅠㅠ
지극히 현실적이어서 더 충격이고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