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같덬이랑 티켓 교환을 하게 됐는데 그 덬이 미자인거임..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자리도 딱 나랑 비슷한 열이라 다른 사람 구할수 없어서 했는데
첨에 화장도 빡세게하고 다이어트도 했으니까 나름 괜찮겠지? 하고 가는데 거의 다 도착해서 거울 보니 걍 누가 봐도 미성년자는 아닌 얼굴..
나 서브스턴스 거울씬 찍을뻔 했자나..
결국 도착해서 서로 원래 가진 티켓으로 입장해서 입장후에 교환하기로 한 자리로 바꿔감
근데 이걸 그덬한테 설명하는 과정에서 약간 현타올뻔함 ㅜㅜ